이론적 가능성은 1947년에 나왔는데
이거 구현하겠다고 GO, rGO 갖고 화학, 화공, 재료과 엔지니어들이 개지랄했는데
난데없이 개구리 띄워서 이그노벨상 받은 새끼가 스카치테이프로 "딸깍"해버려서
다 뒤집어짐
뭐 결론은 스카치테이프도 아니긴 했지만 그런 사소한 찐빠는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차차차
이론적 가능성은 1947년에 나왔는데
이거 구현하겠다고 GO, rGO 갖고 화학, 화공, 재료과 엔지니어들이 개지랄했는데
난데없이 개구리 띄워서 이그노벨상 받은 새끼가 스카치테이프로 "딸깍"해버려서
다 뒤집어짐
뭐 결론은 스카치테이프도 아니긴 했지만 그런 사소한 찐빠는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차차차
그래핀은 진심 노벨상 회수해야함
스카치테이프는 쇼업이고 아마 그래파이트 소재부터 다 수배때려서 어디 제철소 코크스로 특정한거보니까 회수까지야 ㅋㅋ
“좆사기다!!!” 하다가 “해보니 병신이네 ㅎ“ 하고 다들 연구 때려치고 런쳤잖음 ㅋㅋㅋ 시발 ㅋㅋ
어허 그래핀 음해 ㄴ
에이 그래도 그래핀은 알려진 특성 만큼이나 한계가 명확해서 갈아탄거지ㅋㅋ
그런데 아직까지도 스카치 테이프가 가장 좋게 나온다메 ㅋㅋㅋ
내가 건너건너 듣기로는 구 닛토 블루테이프가 가장 낫다는데
뭔 짓을 해도 테이프로 직접 떼는 것만큼 깔끔하고 결함 적은 애 만들기가 쉽지 않았음. 요즘은 어떨랑가 모르지만 아마 여전히 그럴 거고. 물론 것도 손기술 좀 필요하긴 한데
뭐 테이프는 바뀌었을지 몰라도, 결국 테이프 딸깍질이구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