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히 이런 실험들은 이론적으로 예측을 먼저 해두고 그 다음에 가설에서 설정한대로 따라해서 예측 결과와 같은지 아닌지 따지는 줄 알았어
근데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예측한 뒤에 실험하는게 아니라 대충 이럴것 같다 그니까 일단 1.3:1~0.8:1까지 다 해보자! 이런 노가다였어?
재료공학은 도대체 어떤 곳인거지 뭔가 내 머릿속의 이과는 이론물리학 같은거였는데
근데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예측한 뒤에 실험하는게 아니라 대충 이럴것 같다 그니까 일단 1.3:1~0.8:1까지 다 해보자! 이런 노가다였어?
재료공학은 도대체 어떤 곳인거지 뭔가 내 머릿속의 이과는 이론물리학 같은거였는데
완벽한 이론이 없기 때문에 삽질하는 것
넌 여친 사귈때 손주 결혼식까지 다 보고 사귀냐? 다 그런거야
실험물리학에서는 일단 입자가속기부터 돌리고 분석하지 않음?
아니 포항 갈 출장비부터 먼저 다는데?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항가속기 실험일정부터 잡아야지
???: 아니 일비가 요만큼 밖에 안나온다고요? 아오 산학시치!
인공지능이 과학발전에 부스터 달아주는게 이해가 됨 인공지능이야말로 노가다 에이스지 - dc App
이제 깨달았다 이러니까 무보수 24시간 노예가 생기는거구나...
이공계 대학원생들이 왜 계절감각없이 허구언날 랩에 쳐박혀 있는지 별로 알고 싶지 않더라.
늦겨울에 들어가니 어느덧 여름이더라...
게다가 복장도 뭔가 봤던거 계속 보는 거 같은 기분도 들고 그럼.
근데 왜 옷을 여러번 갈아입어야하지? 나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럼
솔직히 잡스처럼 똑같이입고다니고싶었음
이해 완료 왜 대학원생들이 맨날 랩에만 있는지 깨달았어
개빡시게 예측하는것보다 일단 만들고 분석하는게 편한가복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