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부대 바로앞에 숙소있는사람들은 시간외 근무에서 어느정도 너그러움. 저녁밥도 먹고 편한마음으로 하는데 사실 야근하고 퇴근해도 그리 피로감이 쌓이지 않음

대중교통 타거나 자차 몰고 최소 30분 걸려서 퇴근하는 양반들은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