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부대 바로앞에 숙소있는사람들은 시간외 근무에서 어느정도 너그러움. 저녁밥도 먹고 편한마음으로 하는데 사실 야근하고 퇴근해도 그리 피로감이 쌓이지 않음 대중교통 타거나 자차 몰고 최소 30분 걸려서 퇴근하는 양반들은 다르겠지..
5분거리라도 야근 계속하면 예민하게 되어있음 ㅋㅋㅋㅋ
그만큼 돈 들어오니 뭐..
돈 벌수 있을때 벌면 좋은데 몇년 다니다보면 몸과 정신이 피폐해져 있음
그정도까지 야근하는건 아니고 늦으면 8시에 퇴근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