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예비군의 역량을 더 오래 유지하기 위해


현역부터 체계적으로 10주 훈련하고 성별 관계없이 주기적으로 1주 가량의 군사훈련을 거쳐 유사시 전투역량을 긴급히 끌어올릴 토대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