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없어서 그런거 못뽑음
당장 전투병과도 허덕이는 판에
ㅇㅋ 없어졌다니 다행이네
관사 부사관이 있음. 단, 2성 이상만
다 없어지지는 않았구만..
근데 부조리 거르고 사단장급 이상되면 부관하고 보좌하는 인원이 필요하긴 함. 평시는 몰라도 중한 상황 터지면 ㅈㄴ 바쁨
말하는건 업무비서역할? 아님? 내가 말하는건 관사에서 나무깎고 사모님들 일손봐주는 병사 말하는건거 ㅇㅇ
처음부터 그 의미였음. 평상시 할게 없다고, 또 사람인지라 자의든 타의든 슬슬 도와주다보니 마치 그게 주업무처럼 된거고, 당연히 진작 사라졌어야할 부조리였지. 지금도 그런 잔심부름이 없다고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원래 취지에 좀 부합되게 운영되긴 함.
인원없어서 그런거 못뽑음
당장 전투병과도 허덕이는 판에
ㅇㅋ 없어졌다니 다행이네
관사 부사관이 있음. 단, 2성 이상만
다 없어지지는 않았구만..
근데 부조리 거르고 사단장급 이상되면 부관하고 보좌하는 인원이 필요하긴 함. 평시는 몰라도 중한 상황 터지면 ㅈㄴ 바쁨
말하는건 업무비서역할? 아님? 내가 말하는건 관사에서 나무깎고 사모님들 일손봐주는 병사 말하는건거 ㅇㅇ
처음부터 그 의미였음. 평상시 할게 없다고, 또 사람인지라 자의든 타의든 슬슬 도와주다보니 마치 그게 주업무처럼 된거고, 당연히 진작 사라졌어야할 부조리였지. 지금도 그런 잔심부름이 없다고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원래 취지에 좀 부합되게 운영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