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처럼 아예 전쟁 자체를 서방에서 지휘하면 같은 자원으로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텐데 그러지를 못하니까
기껏 훈련시켜놓은 병력과 아까운 무기를 멍청한 우크라이나 지휘관들이 의미없이 갈아넣는 걸 보면서 얼마나 답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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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방측에서 이래라저래라 훈수 놓는 게 과연 현실에 맞아떨어지는 이야기들인지는 잘 모르겠음.
이번 우크라 전쟁은 여태까지 서방에서 생각해오던 전쟁과는 완전히 다른 전쟁임. 공군 없고 드론으로 치고박는게 치열한 전쟁이니까.
서방 군사 전문가들이라고 해도 그들은 맹렬한 항공세력의 활동과 드론은 없는 전쟁을 무의식적으로 머릿속에 깔고 전황과 전투를 가늠하고 있을 거 같음.
근데 서방측에서 이래라저래라 훈수 놓는 게 과연 현실에 맞아떨어지는 이야기들인지는 잘 모르겠음. 이번 우크라 전쟁은 여태까지 서방에서 생각해오던 전쟁과는 완전히 다른 전쟁임. 공군 없고 드론으로 치고박는게 치열한 전쟁이니까. 서방 군사 전문가들이라고 해도 그들은 맹렬한 항공세력의 활동과 드론은 없는 전쟁을 무의식적으로 머릿속에 깔고 전황과 전투를 가늠하고 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