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처럼 아예 전쟁 자체를 서방에서 지휘하면 같은 자원으로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텐데 그러지를 못하니까

기껏 훈련시켜놓은 병력과 아까운 무기를 멍청한 우크라이나 지휘관들이 의미없이 갈아넣는 걸 보면서 얼마나 답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