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1차 대전에서 패배하고 바이마르가 들어서면서
지들이 제대로 겪어본적 없는 공화정으로 고통받다가
히틀러가 남탓하고 위대한 독일인 외치니까 독일인들이
홍응한 것과 지금의 러시아가 너무 닮아보인다.
민주정에 자유자본주의를 갑자기 억지로 이식하니
부작용으로 개판나고 바이마르처럼 혼란하고 고통스러웠으니
딱 러시아의 히틀러가 나오기 좋은 상황이었던거지.
퓌러에게 없던 자원팔이랑 위신딸하기에 좋은 대안들이 있던
덕분에 독재나하면서 조용히지내다 갈 걸 어쩌다벌어진 사태 때문에
돈바스 전쟁까지가고
소련이 강해지기 전에 치려던 히틀러처럼 서방에 기울기 전에
우크라이나를 치러간건데 독소전 비슷하게 초반에 수도근교까지 밀고도
수도따기에 실패하면서 상정하지도 않은 장기전으로 말아먹고 있는 점도 비슷하지않나?
지들이 제대로 겪어본적 없는 공화정으로 고통받다가
히틀러가 남탓하고 위대한 독일인 외치니까 독일인들이
홍응한 것과 지금의 러시아가 너무 닮아보인다.
민주정에 자유자본주의를 갑자기 억지로 이식하니
부작용으로 개판나고 바이마르처럼 혼란하고 고통스러웠으니
딱 러시아의 히틀러가 나오기 좋은 상황이었던거지.
퓌러에게 없던 자원팔이랑 위신딸하기에 좋은 대안들이 있던
덕분에 독재나하면서 조용히지내다 갈 걸 어쩌다벌어진 사태 때문에
돈바스 전쟁까지가고
소련이 강해지기 전에 치려던 히틀러처럼 서방에 기울기 전에
우크라이나를 치러간건데 독소전 비슷하게 초반에 수도근교까지 밀고도
수도따기에 실패하면서 상정하지도 않은 장기전으로 말아먹고 있는 점도 비슷하지않나?
나찌보단 핵가진 무솔리니 같은데
나치가 좆으로 보임? 쟤네는 걍 이탈리아임
히틀러 하위호환임 걔는 프랑스라도 먹어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