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처럼
정치권력이 먼저냐 군사권이 먼저냐 이거인데
군권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이
왜 정치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휘둘리는 것인지
이걸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논리 같은 것이 있음?
군권을 가진 사람이 자발적으로
통치에는 미숙하니 정치권력을 인정한 것이다
군권을 가졌지만 인간들 특유의
정통성 의식에 부합하지 못하니
자연히 정치권력에 복종한 것이다
그럴싸한 이유 같은 것이 있음?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처럼
정치권력이 먼저냐 군사권이 먼저냐 이거인데
군권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이
왜 정치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휘둘리는 것인지
이걸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논리 같은 것이 있음?
군권을 가진 사람이 자발적으로
통치에는 미숙하니 정치권력을 인정한 것이다
군권을 가졌지만 인간들 특유의
정통성 의식에 부합하지 못하니
자연히 정치권력에 복종한 것이다
그럴싸한 이유 같은 것이 있음?
현대적인 문민통제니 뭐니 집어치우고 고대부터 봐도 정복하는 건 쉬워도 다스리는 건 어려움. 군권이 있다고 권력이 생기는 게 아녀
역사상 대대로 군권을 가진 사람들이 귀족, 관료들에게 복종한 이유가 통치에 미숙하니 자연히 발 밑에 들어간 거라고 봐야하나
군권만 믿고 다스리려고 깝치다가 조진 예는 동서고금에 많다
민군관계론 찾아보면 뭐 많던데
군권을 왕이 부여한 거라면 그 왕이 응 너 군권없어 했을시 밑에 부하 군인들이 군권 가진놈 명령 따르지 않을 수 있지
그러면 왕권이 약해지면 전국시대가 열릴 확률이 높아지는거구나
권력을 가진 놈도 군 컨트롤 못하면 먹히는 경우가 많아서. - dc App
군권이 군사를 다스리는 권한이라면 왕권은 그 나라의 모든 백성을 다스리고 지지받는 권한이라 볼수있음, 그런면에서 군권은 왕권이 내려주는 경우가 많고, 군권의 힘인 군인들조차 큰 틀에서는 왕권의 지배하인 백성이기 때문에 특이한 일들로 왕권의 바탕인 민심이 떠나지 않는이상 군권은 정치권력에게 이를 드러낼수가 없거든. 아무리 강하면 뭐해 정치권력 상대로는 힘을 못쓰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