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열어 놓고 낮잠 자고 있는데..
이 단지에 노인들 많은 건 어떻게 알았는지...
아버님, 아버님 하며 부르는 소리가 들림
한참 뜸 들인 후에 누구세요..하니까..
갑자기... 누구랑 통화하는 듯이 하면서
아 1307호 아니고
3007호라고... 아 3007 호..라고 하면서
황급히 사라짐...
이 단지에 3007호는 없고
이 아파트 전체에도 없음
면상이라도 쳐 봤어야 하는데
현관 열어 놓고 낮잠 자고 있는데..
이 단지에 노인들 많은 건 어떻게 알았는지...
아버님, 아버님 하며 부르는 소리가 들림
한참 뜸 들인 후에 누구세요..하니까..
갑자기... 누구랑 통화하는 듯이 하면서
아 1307호 아니고
3007호라고... 아 3007 호..라고 하면서
황급히 사라짐...
이 단지에 3007호는 없고
이 아파트 전체에도 없음
면상이라도 쳐 봤어야 하는데
민주시민이라면 가서 참교육 시켜줘야지! - 그(雖)! 르메이 아님
열어주면 돌변해서 강도질하는 그건가 ㅋㅋ 차라리 본인수령해야하는 우편물인척하지
오늘 일요일 - 그(雖)! 르메이 아님
대문을 왜 열어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