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나 알카에다처럼 노근본 테러단체가 하는거말고


진짜 그걸로 밥벌어 먹고사는 사우디 프로페셔널 공무원망나니들이 하는건데


검도하는 왜놈들이 대나무, 지푸라기 자르면서


눈 부릅뜨고 한참을 정신집중하고 기합내지르고 신검합일 한다고 근들갑떨면서 개지랄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딱 파리채 휘두르는 수준으로 가볍게


무릎꿇고 앉아있는 죄인 한명당 한번씩 대충 휙 휘두르는데


사람머리통이 무슨 나무에 매달린 사과 따듯 뚝 뚝 떨어지는데


무섭다, 징그럽다 이런 생각 안나고 그냥 경이로움


저게 프로구나, 고도로 발달된 기술자는 일할때 무심하게 하는것처럼 보인다


이런 생각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