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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가 바늘같이 가느어서 니들건 이라 불렀고


당시 금속공학 수준 때문인지 이 바늘 같은 공이 내구도는 씹창나서 쭈욱 쓰다보면 공이가 파킨 나서 새로 갈아치워야 했음 이때문에 여분의 공이부품 들고 댕겼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