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축국이든 연합국이든 목숨 걸고 싸울 이유는 충분했으니 엄청 심하진 않았으려나

당장 미군이 명분없는 전쟁인 베트남전때가 병영부조리가 가장 심했고 그로 인해서 프래깅이 젤 심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