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 여러 엄폐물, 지형을 무시하고 화력을 즉각 지원해줄수 있는 병기가 필요한거 같음
전차에 박격포를 다는것도 좋은 옵션이 아니겠음?
아니면 특수 탄종을 이용해서
전차포에서 저속 사거리조절탄을 쏘게끔 하고
드론으로 적 좌표를 따내면서
초근접거리에서 지속화력지원을 하는거징
전차에 박격포를 다는것도 좋은 옵션이 아니겠음?
아니면 특수 탄종을 이용해서
전차포에서 저속 사거리조절탄을 쏘게끔 하고
드론으로 적 좌표를 따내면서
초근접거리에서 지속화력지원을 하는거징
직사 곡사가 다되는 K-9 써라
메르카바에 박격포 달려 있음. 엄폐물 교전도 대인용으로는 전차발사용 공중 폭발탄 있을 거 같다
걍 드론 할든
엄폐물 뚫고 터지는 탄도 많아지긴 함
이미 옛저녁부터 그런 생각은 많이 했음. 그러려고 만들어진게 유탄과 수류탄이고 그걸로 부족하니 더 나은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게 K11도 그러려고 개발했던 물건이고, K21에 달려고 하는 40mm 공중폭발탄도 같은 맥락이고, 12.7mm 라우포스 Mk.211 같이 현용으로 사용되는 탄종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