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여럿 모이면 하나씩 있는 유흥 좋아하는 놈 이야기임
이놈이 어플로 여자 꼬시는 걸 참 좋아함
한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삼겠다고 이런저런거 돌려서 무슨 안성 외곽의 공장 다니는 러시아 눈나랑 했는데 쟌넨 쎄면바리 당첨
의사 센세가 라텍스 장갑 끼고 그새끼 쥬지 쇼타빽쥬지 만들면서 입으로는 위로랍시고 중얼거리는 말이
진윤수 씨 이 세면바리란게 어차피 살면서 한번 쯤은 생기는 증상이고...
자기는 이 일 15년 넘게 하면서 윤수 씨보다 더 심한 사람도 많이 봤고...
뭐 이상한거 난 놈도 많고 헤르페스 걸린 새끼도 있고
매독 걸린 새끼 봤어요? 전 봤어요
그러니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예방주사 맞은 것 처럼... 아셨죠?
입 막아버리고 싶었다고 함
예방주사ㅋㅋ
뭔가 했더니 사면발이 얘기였네 - dc App
사면발이 키우던 러시아 누나였으면 암내 개쩔었을듯
인싸들은 살면서 한번 즘 생기는 거였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