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왔었고
북한군이 근무서던 국군병사 고의적으로 저격하던거 김정일 시기에 그지랄 자주했는데
뉴스에도 몇번 나오다가 말더라만.
드라구노프 같은 고성능 총기 말고(놀랍게도 드라구노프를 고성능 저격총이라고 누가 그랬었음 당시에)
자스타바 M76인가 그걸로 저격했다 그러더라만
뉴스에 나왔었고
북한군이 근무서던 국군병사 고의적으로 저격하던거 김정일 시기에 그지랄 자주했는데
뉴스에도 몇번 나오다가 말더라만.
드라구노프 같은 고성능 총기 말고(놀랍게도 드라구노프를 고성능 저격총이라고 누가 그랬었음 당시에)
자스타바 M76인가 그걸로 저격했다 그러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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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고는함 근데 나는 이것밖에 몰라
특수부대 출신 아재들에게 물어보니까 "우리가 가만히있는 호구가 아니거든." 이라고 했었던건 기억남
북괴군도 가끔 몇명 썰렸다는 카더라가 있더라 물론 카더라임
그거 카더라가 DMZ 근무하던 인민군출신 탈북자가 했던말중에 그게 있었을거임. 오래전에 본썰이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조금만 빨랐으면 자기도 뒤졌을거라고 그랬었음. 늦어서 산거라고 했음. 방금전까지 웃고 떠들던 동료 2명인가 걍 머리가 없었다고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