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국심이라고 한 게 웃기다고 생각하는게                                  사람들이 잘 살고 싶어서 국가라는게 만들어 졌는데 역으로 국가를 위해 내 목숨을 바친다는 게 이해가 안감 나는 애국심이라고 하는 게 국가를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통치수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이 애국심이란게 그렇게 좋은 거면 높으신 분들 자제부터 군에 입대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러시아나 우크라이나나 전쟁보면 지들 아들들은 다 어디 해외에 보내고 하잖아

결국에 애국심이라고 하는 이념 하에 총포 속으로 가는 건 아무것도 믿을 것도 힘도 없는 평범한 국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