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복 관련해서도 뭔가 규정상은 문제 없다고 하는게 그걸 물고 늘어졌고 어떻게 판정 난것인지 모르지만 별 소식은 없는데
무인기도 뭔가 R&D 에 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는 문과 출신의 누가 감사 진행한듯 함.
아마 감사원장 바뀌고 이상한 사람이 감사 책임자로 온듯 하다. 합리적인 의심이 드네
방탄복 관련해서도 뭔가 규정상은 문제 없다고 하는게 그걸 물고 늘어졌고 어떻게 판정 난것인지 모르지만 별 소식은 없는데
무인기도 뭔가 R&D 에 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는 문과 출신의 누가 감사 진행한듯 함.
아마 감사원장 바뀌고 이상한 사람이 감사 책임자로 온듯 하다. 합리적인 의심이 드네
아닌데?
그런가? 무인기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지금도 양산이 늦은 판국임
무인기건은 나도 잘 모르겠다..
감사관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감사원 자체가 병신임
그래도 R&D 특성을 잘아는 감사관은 그런것에 대해서 이해하고 넘어간다.
감사원이 절차상의 문제 정도만 지적하면 아무도 뭐라 못하는데 아주그냥 지가 ROC도 좆대로 설정하고 성능시험도 좆대로 하려드니까 감사할때마다 개판나는가지
무인기 사업은 예전부터 감사원에서 계속 태클 걸었음 2016년에 군단급 시제기 떨어졌을 때도 감사원에서 나와서 연구원 들에게 보상금 물릴라고 지랄하고 그거 여론에서 존나 까니까 철회하고는 바로 보복성 감사 들어가서 개발 중단됬었다 그냥 시제기 추락 할 때마다 계속 저 지랄나서 사업 지연된거지 지들 입맛에 맞지 않는건 반복해서 태클 거는게 감사원 주특기임 그걸로 K11 병신인거 밝혀지기도 했지만, 반대로 지연된 사업도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