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에 1000개의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던 국가가


50년 전에 500개 30년 전에 300개 지금 200개라 치자


전 세계적으로 10~20개 분야에 영향력을 끼치는 나라들도 많지 않고


경쟁하는 국가들도 여전히 50~300개 수준에서 싸운다고 보자


여전히 강력한 국가지만 니가 불사의 존재고 전재산을 이 나라의 미래에 투자를 하겠냐고 하면 


안 하지. 그런 거임. 유럽이나 일본이 후진국이 되었냐?(x) 후진국이 될 것인가?(x)


과거의 영광에 비해 쇠락한다(o) 망한다는 건 영향력을 잃는 거임


정보화 사회로 넘어오면서 이제는 특정 소수 국가들이 예전만큼 시장을 독점하는 게 가능하지가 않아짐 


산업화 시대처럼 그런 것들이 불가능하단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