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설 후짐. 강의실에 에어컨도 없음
2. 자퇴율이 높은건 시험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학생들 대부분이 커리어에 대해서 생각이 없어서임
3. 대중교통 쓰레기=지각할 확률이 높음
4. 교수마다 다르지만 강의자료 ㄱㅆㅎㅌㅊ
5. 꼭 배워야하는 내용이란게 없음.
공학배우러 교환학생가서 느낀점임.
벌써 5년전인데 한국대학이 연구 아웃풋이나 강의수준이 비교도 안되게 좋음.
2. 자퇴율이 높은건 시험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학생들 대부분이 커리어에 대해서 생각이 없어서임
3. 대중교통 쓰레기=지각할 확률이 높음
4. 교수마다 다르지만 강의자료 ㄱㅆㅎㅌㅊ
5. 꼭 배워야하는 내용이란게 없음.
공학배우러 교환학생가서 느낀점임.
벌써 5년전인데 한국대학이 연구 아웃풋이나 강의수준이 비교도 안되게 좋음.
ㅋㅋㅋㅋㅋ네개만 써라 어거지로 껴넣지말고 - dc App
대학교 3학년애가 RC회로를 몰라서 놀랬다. 한국에선 일반물리에서 다 배우는건데.
더 쓰고싶은것도 많은데 5개만 쓴거임.
독일애들은 대충 공부해서 대충 취직해도 돈 적당히 벌면서 휴가 존나쓰고 하니까 딱히 엄청난 욕심이 없음. 욕심 있는 애들은 스위스나 미국가고
그거때문에 산업 좇박는중. 하나 더 쓰자면 학생회같은데서 특정사상 광고나 강요가 너무심함.
독일대학들이 대학순위에서 저평가받는 이유가 있음.
독일 직접 겪어본 사람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연구 아웃풋?은 지표 상으로는 독일이 낮게 나오지는 않잖음? 어떤 이유인 것 같음?
그거 거짓말 안하고 70퍼센트는 외국인빨도 있음. 대학원에 독일인들이 전멸수준. 바이에른 아니면 다 그런다더라. 인구빨도 있고 베이비부머세대때 교육이 좋았던것도 있고. 아웃풋은 높다는거 인정하지만 근 10년안에 추락할거임
학생의 권리를 신경쓰지 않아도 상관없는 힘없는 방글라데시나 인도애들 쥐여짜서 나온거임.
오호... 흥미롭네.. 다른 댓글 아울러서 보면, 전반적인 독일 사회 분위기가 현실에 안주하려함 (= 큰 발전이 없다) 라고 느껴지네
유럽은 안정성, 지속가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함. 한국은 정확히 그 반대고
쉽지 않네.. 쌉경쟁사회에 적응해서 그런가, 나는 저런 곳 답답해서 못살 듯ㅋㅋㅋㅋ 삔또 나가는 거 안고쳐지면 답답해서 내가 직접하는 스타일이라..
누가 독일에서 공부하고싶다고 하면 뜯어말려라. 20세기때나 괴수급이였지 지금은 점심때 하는 이야기 주제가 공산주의가 얼마나 대단하고 이딴거밖에 없음.
본인 유학 생각 있는데.. 독일은 피해갈게요 암튼 아침부터 이야기 넘 고마워
미국이나 스위스가요.
아마 미국? 이지 않을까 싶음. 지도교수님도 미국에서 박사하셔서 도움 준다고 하시더라
무슨 분야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공학 특히 순수 이학에 가까우면 미국 추천. 근데 대학원이라는건 국가만 중요한게 아니라 연구분야랑 지도교수 성향 이 두개가 정말 크다. 실험하는 사람이면 학교 실험 장비랑 테크니션 수준도 중요. 세부전공 연구분야 논문 출판 실적이나 졸업생 진로가 좋은 그룹 가면 스위스 연방공대같은곳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미국 가는게 나을지도.
연구분야랑 지도교수는 알아보면서 가야한다고 듣긴 했음. 근데 랩 설비랑 테크니션 (오퍼레이터 말하는거지?)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음?
고닉만들어옴 // 미국 석사나 박사는 coursework를 하면서 지도교수를 정하는 시스템이라 과정 들어가면 랩 몇군데 로테이션 돌수 있음. 그때 랩실 분위기를 살펴보라는 얘기 같아요. 근데 결국 지도교수 (업적+인성)가 저런 부차적인 요소보다 압도적으로 중요한게 맞음.
작년쯤에 모 독일유학파 철학교수가 강의하다가(유튜브로 봄) 요즘것들은 독일사람이 독일어를 못해서 글을 써오면 독어를 외국어로 배운 자기가 교정해준다고 한탄했는데 그게 가능한 일인지? 어떻게 생각?
철학은 모르겠다. 아마 철학용어가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 그정도로 좃박은건 아닌데 부모 둘다 외국계면 그럴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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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서 미안하다. 애도 못가질만큼 쓰레기같은 상황이라 욱했다
형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요. 좋은일 있을거에요.
나도 다녀왔는데 진짜 독일애들 한국대학생에 비하면 진짜 상상이상으로 인생 꿀빤다 진짜......
한국에서 중상위권 학부가 독일 웬만한 대학보다 나은듯
독일 대학이 90년대 머한 대학보다 약간 학구적인 분위기인데, 독일은 지금도 그 때 분위기 그대로고, 머한은 imf이후 계속해서 빡세져서 지금 와서는 빡센 강도가 머한대학이 압도적이라고 교수하는 선배가 그러더라
한국대학 수준이 더 나아요. 16년도 기준으로 공산주의가 좋네 군대가 없어져야하네 떠들어대던 애들도 많았고 한국은 필요한거나 중요한건 꼭 가르치는데 독일은 안그래요. 그러다보니 전반적인 수준저하가 생기는 느낌입니다.
독일의 단어 생성 능력이 진짜 장난 아니라서, 닥치는대로 단어를 만들어댐...근데 그게 제대로 보급되지를 않음....--; 한자 때문에 곤경을 껶는 중국, 일본 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가 한자어로 겪는 고민보다는 더 큰 어려움으로 닥치고 있음. 젊은 세대들의 반지성주의랑 결합되니, 온갖 단어를 만들어낸 업보를 겪고 있음...--;
파편화되는 현대 사회에 온갖 전문적 개념들을 단어로 생산해 낸 독일은.....스스로 언어를 망친 꼴이 되어버림....--;
독일 뭐 대학 졸업자 밀어준다도 20세기 기준임?
아니면 한국처럼 명문대 기준인건가?
한국도 소위 인서울중위권 이상이나 지방국립대정도되야 대학이라 불릴수준으로 알고있눈데...독일대학은 한국에 비해 하향평준화 느낌인건가..
독일 이공계 논문이나 연구 아웃풋은 세계적인 수준인데 현지인 학부생 몇명 개차반인걸로 전체를 평가하는건 크게 공감이 안감. 물론 한국인이 유학갈 메리트가 없는건 인정합니다 진짜 학문에 뜻이 있으면 유럽 말고 미국을 가는게 옳은 선택
미국 나름 순위권 안에 들어가는 주립대 가봐도 학부생들 한심한건 원글에 쓴거하고 크게 다르지 않음 ㅋㅋㅋ 근데 대학원 레벨로 가면 사실상 전세계가 경쟁하는거니 차원이 다른거지
ㄹㅇ ㅋㅋ 네이처인덱스 자료랑 노벨,아벨,필즈,울프상 0따리 놈들이 뭔 연구니 뭐니ㅋㅋㅋ
https://www.nature.com/nature-index/annual-tables/2023/country/all/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