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포함해서 유럽은 “안정”, “지속가능성”을 존나 중요하게 생각함.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든다는게 한국인인 나한테는 좀 충격이었음.



유럽이 경쟁력이 갈수록 하락하는게 지속가능성을 너무 추구해서도 있긴 한데 지속불가능한, 붕괴 예정인 한국 사회를 생각하면 이게 답인거같음. 애초에 미국처럼 온갖 치트키를 쓰는 나라가 아닌 이상 선진국이 유럽식으로 가는건 필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