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운용하던 코브라의 부품호환성으로 바이퍼가 홍보했었고
아파치에 마음이있던 육군도 솔깃했었지. 근데 아파치 단가가 대량 도입으로 뒤지게 싸져서 없던일이 되었지만
만약 바이퍼를 도입한다고 해도 기존 코브라를 바이퍼로 개조하지는 않고 그냥 신규 도입만 했을꺼임
왜냐면 코브라를 개조시켜버리면 중형급 공격헬기가 공석이 되버리니깐. 개조 비용도 상상을 초월하니깐
지금은 아파치가 대량 도입되면서 코브라랑 500MD는 유지시키기도 애매해서 대체할만한 신규 헬기를 가져와야하는데
딱히 적격자도 없고 수리온도 열심히 만들어서 노하우도 쌓았기에 '우리도 슬슬 독자적인 개발로 역량을 쌓을 수 있지 않나?' 라는 마인드로 LAH를 만들어서 도입하는거임
LAH는 애초에 수십년 전 KMH-KAH 사업에서 분리되어 수리온이랑 병행개발되던거 아님? - dc App
아 맞네 나도 듣기는 했는데 까먹었네
맞음 정확히는 KAH에서 국산 중형 공헬은 답이 안나와서 AH-X랑 LAH로 쪼개진거임 본문 쓴 넘이 혼자서 뇌피셜 굴리는거다
근데 정작 LAH랑 비슷한 시기에 국산 중형 공헬도 나온게 코미디네 ㅋㅋㅋㅋ - dc App
가장 문제가 된게 돈이었음 국산 중형 공헬로만 200대 사면 사업 비용이 너무 커져서 하이로우 구성으로 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