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헬기부대는 기병의 전통에 따라 눈물을 머금고 퇴역마를 처리해왔음. ... 뭐 총 든 양반 기병대 옷 입고있는거 보면 알수있듯 실제로 기갑부대나 헬기부대는 기병대 전통을 유지한곳이 많음. ㅋ
기병서 퇴역마는걍 죽였음? - dc App
보통 전투중에 다쳐서 치료가 불가능하면 안타까워하며 저렇게 눈 돌리고 고통 없이 한 방에 보내주는게 영회들 클리셰고...실제로는 평시에는 무조건 살처분하진 않았는데 각 군대 사정마다 다를 듯.
찾아보니 엔간하면 농장에서 가벼운 일 하며 여생을 보낼수 있게 민간에 팔았다는 듯?
전투에서 심한 부상을 입은 애들은 쏴서 안락사시켰음
다리 다친 애들 저렇게 보내줬을 것 같음 말은 다리 하나 다치면 그냥 끝이라서
말 다리뼈는 부러지면 사람뼈처럼 깨끗한 단면으로 부러지는게 아니고 산산조각남 깨끗하게 붙일 방법이 없음 말이 몇달간 가만 누워 있어주는 동물도 아니다보니 . 글고 엄청 아파서 비명을 지른다고 함 몇백억 경주마도 결과는 사살해주는거임
퇴역마는 걍 민간분양하면 끝인데 전투중 부상엔 딱히 답이없음. 말은 다리부러지면 끝임. 걔네 몸무게 생각해봐. 다리하나 당 족히 수백키로는 딛고 있는데깁스하고 철핀 박아서 고정해논들 걔네 성질머리상 한시도 가만있지 않는데다가 잠도 서서자는 애들임. 나머지 다리 3개로 자기 체중버티는것도 힘들어. 그러니 계속 부러진쪽으로 딛으려고하고 다리가 붙을리 없지.
남부전쟁 때 군마 평균 수명이 6개월, 1머전기 최전방에선 한 달 좀 넘었던 거 생각하면 저렇게 고통이라도 덜어주는 게 인도적이긴 했겠지
1기병사단은 낭만 그 자체이며 이는 위워솔저스에도 나와 있다
6기병여단이 헬리콥터부대임. 집합 해보면 저런 기병모자 쓰고 나오는 사람들 많더라. 군화에 박차spur 달고나오기도 하고
태국 육군 제 1,2,3, 기병사단.. 과거에는 진짜 말 타던 기병사단.지금은 경기계화 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