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감사원도 욕하기 뭐한게 우리나라 대형 무인기 개발이 처음이라 정확한 시평에 대한 규정이 없음
그러니 태클 걸기 딱 좋은 상태
예를 들어 감사원이 지적한 결빙 대책 부족 문제는 미국도 무인기에는 적용 안하는 요구지만 머한 감사원은 지적했지
이게 유인기에는 결빙 대책이 꼭 들어가는 거라 감사원도 이 규정 가지고 태클 걸었는데
한번도 대형 무인기를 만들어본 적이 없으니 이런 중구난방 규정이 다 끌려오게 됨 ㅋ
결국 중고도는 점진적 개발로 일단 소량 양산하고 블록II 개념으로 진행하기로 한 상태고
군단급 무인기의 경우는 시평 90% 정도 끝났지만 무인기 추락 때문에 10% 못한 상태인데 대부분 내부 탑재장비 관련이라 시평이 끝난 중고도 무인기에 장착하고 테스트해서 내부적으로 합격 판정 내림. 근데 군에서 인정 거부함.
이런 상태에서 감사원 감사 들어갔으니 최소 2년은 홀드 상태라고 보면 될 듯
감사원은 무인기가 쓰고 버리는 놈이라는 점을 이해 못하더라 무조건 유인기 관련 규정으로 감사함
근데 애초에 군 요구사항도 쓰고 버리는 놈 수준이 아니었다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해
대형 무인기는 쓰고버리는거 아니잖아 - dc App
군이 요구한 조건부터가 쓰고 버리는게 아닌데 뭔말?
그 체급 무인기를 누가 쓰다 버려
그쪽 관계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