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운동가로 유명한 미국의 백만장자이자 밴엔제리스 전 대표 벤 코헨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책임이 미국에 있고

나토의 팽창은 미국의 자본과 군수기업의 이윤을 위한 일이라 주장함


동시에 벤은 평화를 위해 우크라이나 지원을 중지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함

이를 두고 벤앤제리스는 벤의 개인적 캠페인이지 회사와 관련은 없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