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크라이나 분대전투 보니까 전부 헬멧에 달린 통신기기로 분대원들끼리
통신하면서 참호전에서 러시아군 사살하던데..
한국군은 보병분대원들끼리 전투시 헬멧에 부착된 통신기기로 소통하면서 전투 가능하냐고??
총들고 앞을 보면서 전투하는데 손에 들고 상대방에게도 들리는 손무전기가 무슨 소용이 있냐?
한국군 특수병과 포병이나 이런거 말고 보병들은 전 대원들 다 헬멧에 부착된 웨어러블 통신장치 있어야 하는거 아님?
그래야 분대전투 가능한거 아닌가? 그거 없으면 그냥 625때처럼 돌격앞으로 뭐 고함질러야 되잖아??
거기다가 꼽아서 쓰는거임
돈조~
무전기가 헬멧에 달린게 아니고 헤드폰이 헬멧에 달린건데 그걸 무전기에 연결하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