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때도 격추는 일종의 부수효과고 주목적은 폭격기들 정확한 폭격 방해하는 역할이 더 컸지
발칸은 앞으로 백년이상 써먹는 방공의 꽃이다
폭격을 하기위해선 직선비행을 해서 경로를 잡아야하는데 대공포로 예상 진행방향에 포탄파편을 뿌려서 강제로 코스를 수정하게 만드는것도 있으
그런데 또 대공포 라인에 꼴박하면 피해 어마무시 했다더라
플로에스티 공습이였나?
2차대전 때도 격추는 일종의 부수효과고 주목적은 폭격기들 정확한 폭격 방해하는 역할이 더 컸지
발칸은 앞으로 백년이상 써먹는 방공의 꽃이다
폭격을 하기위해선 직선비행을 해서 경로를 잡아야하는데 대공포로 예상 진행방향에 포탄파편을 뿌려서 강제로 코스를 수정하게 만드는것도 있으
그런데 또 대공포 라인에 꼴박하면 피해 어마무시 했다더라
플로에스티 공습이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