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해본 콜옵이 15년도에 나온 블옵3였는데 배경이 미래여서 그래픽이 좋아도 별 몰입이 안됐음
근데 이번에 해본건 냉전시대 배경이라 확실히 좋은 그래픽이랑 사운드가 더 돋보여서 엄청 빠져들게 되네
약간 옛날에 2007년에 처음 나온 모던워페어하는 느낌인게 단순히 적을 죽이고 미션을 수행하는게 아니라 맵을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됨
주위에 놓여져있는 사물이나 배경에 있는 건축물이나 자연풍경을 감상하느라 당장 주변에 있는 적들을 제거하고 나면 맵 둘러보기 바쁨
베트남전 미션에선 아군기지에 놓여져있는 캔통이나 목재상자들이랑 미군들 베트콩들 복장이랑 생김새를 유심히 살펴보기도 했음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인데 굉장히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라 신기하네
올해 나올 콜옵은 과연 어떨지 기대된다
월드앳워 블랙옵스만큼의 전율은 없는거같다.
트레이아크 감성이 최고인듯 콜드워도 블옵 시리즈라 특유의 느낌이 있음 빨리 클래식 게임들 리마스터 해주면 좋겠다
파크라이6도 피부 질감 표현이 저 수준이던데 요즘 저렇게 해야 먹히는듯
요즘 게임들 그래픽만 좋다고들 하는데 스토리 게임은 그래픽 좋을수록 좋은듯
콜드워는 레이건 컷씬이 ㄷㄷ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