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일제급이였으면
저 조국의 어머니상이 지금 통째로 철거됐을것이고
애초에 우크라인부들이랑 건설자들이 러시아놈들 이기자고 더 높게 짓는 경쟁을 하는걸 허락했을리도 없겠지
일제가 우리에게 상상이상의 감옥이였다는걸 많이들 잊는것 같음
내선일체 이딴거 보고 무슨 일본이 2등국민으로라도 포용한줄 알던데, 그냥 투표권도 안주고 군인으로도 못쓰게 만듬
창씨개명 하나만 봐도 미쳤고 소련이랑 비비는게 불가능하다는게 감이 안옴?
발트3국이야 소련이 진짜 원수 그자체지만 러시아,우크라,벨라루스,중앙아의 경우 꼭 그런것도 아님
그냥 무능했던 역사 이런거지 일제 이런게 아님. 우리로치면 구한말이 ㅈ같다 하는거랑 비슷함
일제랑 비비는건 논리자체가 이상한게 소련은 형식적으로나마 비 민족주의적 다원주의 국가였음. 물론 속은 동슬라브계백인들이 다 해먹는 구조였지만 어쨌던 인종차별에 반대하고 그럼
그냥 다른 역사는 다른체로 보면 되는데 굳이 한국들고와서 대입법 쓰는게 제일 웃김. 굳이 우리식으로 비비자면 시베리아까지 진출한 대고구려제국에 먹힌 백제같은 운명이라 보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