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골' << 이새끼 때문임
뒤진지 존나 오래된 이새끼의 망령은 아직도 프랑스 정치권의 밑바탕에 살아있음.
우리나라로 치면 승맨리랑 '그'왕이랑 합쳐진 느낌이랄까?
물질과 정신을 둘다 이새끼가 2차대전 후 프랑스에 뿌리내렸음.
해방+건국+드골주의 삼위일체로 아직까지도 프랑스는 좌, 우를 떠나서 드골의 영향력 아래에 있음
여기서 문제되는건 '드골주의'임. 그럼 드골주의가 뭘까? '프랑스의 영광임'
드골은
1. 프랑스는 백인국가다. 다양성은 허용하지만 주류세력은 백인 > 흑백갈등, 후 알제리문제
2. 프랑스는 앵글로-색슨이랑은 다르다. > 가끔 미국한테 개아리틈. 왜냐? 아직도 프랑스는 살아있다라는걸 프국민한테 보여줘야함
3. 프랑스는 패권지향국가다. > 프랑스는 아직까지도 식민지를 알게모르게 그리워하고있음. 따라서 대외세력 팽창은 필수적
이걸 다 쓰까 하면 가끔 중국한테 붙는것도 결국은 '미국'중심의 국제질서에서 조금 벗어나고자 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쇼임
프랑스는 1. 스탈린 2. 루즈벨트 3. 처칠 이 다음으로 4. 드골을 생각하고 있음 아직까지도 과거의 향수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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