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끝날때까지 백제, 신라는 차출할 수 있는 병력이 많아야 3~5만인 반면
고구려는 광개토대왕때만 해도 신라 구원할 병력이 부족해서 북부전선에서 사람 빼낸 반면
수나라, 당나라와의 전쟁에서는 10~15만명을 지속적으로 동원하고 그랬던데
갑자기 고구려만 체급이 쎄진 이유가 멀까?
삼국시대 끝날때까지 백제, 신라는 차출할 수 있는 병력이 많아야 3~5만인 반면
고구려는 광개토대왕때만 해도 신라 구원할 병력이 부족해서 북부전선에서 사람 빼낸 반면
수나라, 당나라와의 전쟁에서는 10~15만명을 지속적으로 동원하고 그랬던데
갑자기 고구려만 체급이 쎄진 이유가 멀까?
당시 패서가 한반도 문명 최선두자라서 그럼. 가장 많이 개발되고 문명이 오래 존속해서 그만큼 인구도 많음. 구글 지도 켜서 보면 평안도, 황해도 전역의 지형을 한번 보셈. 중간중간 산 있어서 얇게 끊어지지만 용천, 안주, 박천, 평양, 재령, 연백 등 다 이어보면 혼슈 관동평야 부럽지 않은 크기임. 근데 여기 지역들은 옛날 해안선 기준으로도 평야인 지역이 많음. 물론 그당시에는 기온, 기술 미비로 불리했을수도 있지만 저정도 자연적인 땅크기에 고구려 당시까지만 해도 낙랑, 대방 이전부터 수백년 개간된 지역인데 생산력 차이가 백제 신라와 비교하기 민망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