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롱맨이라며 전선에 안나가고 아니 적어도 친히 방문해서 병사들과 장교들 위로라도 하면 모를까 그것도 안한채 등뜨신 크렘린에서 한발자국도 안나가고 명령질만 하는 푸틴과는 달리 위무제는 크고 작은 전선 현장 직접 뛴 현장러였음.관도대전 오소 습격도 친히 이끌었고 심지어 자신의 마지막 패전의 전쟁 한중공방전도 직접 뛰었음. 북중국만 손에 넣고 천통 믓했을지라도 적어도 휘하 사람들이 목숨걸고 따른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