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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상근 간다길래 상근예비역 갤도 함 들러 봤는데

이런 글이 있음.. 넘 불쌍하다..

애만 그런건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차라리 상하차 하러 가고 싶다, 그건 돈이라도 잘줬다."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부대에서 작업 하고도 알바 하러 나가야 한다"

"부모님이 지원 안해줘서 자취 하면서 알바 하는데 부대에서 작업 능률 떨어진다고 알바 못하게 한다."

"폭우가 오는데도 일상 작업을 해야한다"

"예초 돌리다 보면 px 가는 현역들이 비웃고 간다"

뭐 이런 괴담들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