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와 애네 고생하는구나 내 동생은 편한데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무슨 감히 상근 주제에 기어 오른다는 것 마냥.. 일과시간 내내 쉬는 시간도 없이 34도 날씨에 예초 돌리고 점심 시간은 근무로 빼고 밥도 안챙겨주는건 이런 대우는 사회였으면 난리났고 현역이었어도 난리났다고.. 심지어 이런 내용이 한두개가 아님..
현역과 상근으로 갈라치기 하려는 의도가 보이는 글들은 좀 그래
내가 갈라치기 하려는건 아니고 상근 현역이기 이전에, 군인이기 이전에 인간적으로 대우가 심각하잖슴..
이 글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노골적으로 힘든 현역/퇴근도 하면서 엄살 부리는 상근으로 갈라치는 글들이 불편하다는거
아 ㅇㅎ 미안해
공장에서 노예취급받는 산업요원/요양원-병원에서 머슴노릇하는 상근들은 장난아니게 힘들거같음
뭣도 없는 애들이 가진 마지막 자존심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