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상근 하면서 안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지나친 격무 탓에 톱질 하다가 시야가 흐려져서 정강이 슬라이스를 한다던가 살려고 상하차를 매일 같이 하다가 다음날 몸이 안움직여서 강제로 휴가를 쓰게 된다던가 뭐 그런거요 그냥 숨 쉬고 있다가도 현역 후임들에게는 무시 당하고 선임들에게는 쌍욕 먹고 별건 아니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상근 이야기를 보고 트라우마가 발현된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특정기온 이상이면 야외활동 안하게 되어있는데 병신부대인듯
이거 안지켜지는 부대 아직도 ㅈㄴ 많은듯
안힘든 쿠닌이 으디있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