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이 사라지지않듯, 음성적인 가혹행위는 사라질 수 없음.
다만 12~16년 사이에 큰 일 몇번 있은 후론 구타 및 가혹행위는 엄벌하게 되었고, 문화적으로도 용납하는게 안되는 일로 정착됨.
다시말해 개인의 일탈로 인한 가혹행위는 있을수 있지만, 조직적, 제도적으로 가혹행위를 용납하거나 묵인하는 행위는 2010년대 중반 이후론 없음.
블본(merseret)2023-08-01 18:54:00
윤일병 임병장 이후에 강하게 관리하긴 하는데 아무리 제도적으로 막아도 선임이랑 간부를 어떤놈들을 만나느냐에 달린거라. 대가 약한 애가 좆같은 선임, 간부 만나면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고 봄. 지금도 있을걸
M1911(k2k9askf21)2023-08-01 18:57:00
나 07군번인디 일병때까지는 맞았음 걍 싸다귀 그러다 일병때 이등병 용자 한명이 부대이탈로 단체로 군대 뒤집히고 사라짐
윤일뱡 터질때도 아직도 그런거 있냐 했었는데
안걸린 구타들은 실시간으로 있을걸? - dc App
부바부
학폭이 사라지지않듯, 음성적인 가혹행위는 사라질 수 없음. 다만 12~16년 사이에 큰 일 몇번 있은 후론 구타 및 가혹행위는 엄벌하게 되었고, 문화적으로도 용납하는게 안되는 일로 정착됨. 다시말해 개인의 일탈로 인한 가혹행위는 있을수 있지만, 조직적, 제도적으로 가혹행위를 용납하거나 묵인하는 행위는 2010년대 중반 이후론 없음.
윤일병 임병장 이후에 강하게 관리하긴 하는데 아무리 제도적으로 막아도 선임이랑 간부를 어떤놈들을 만나느냐에 달린거라. 대가 약한 애가 좆같은 선임, 간부 만나면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고 봄. 지금도 있을걸
나 07군번인디 일병때까지는 맞았음 걍 싸다귀 그러다 일병때 이등병 용자 한명이 부대이탈로 단체로 군대 뒤집히고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