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할 만한 무인기가 없었던것도 아니고 (이스라엘제 헤론 무인기) , 2002년도에 송골매를 배치할 정도면 그래도 영 무인기 기술이 없는 게 아닌데
이스라엘제 헤론 드론이 있었고 헤론 중고도 무인기가 2005년 부터 있었음.
솔직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 무기 베끼는 것도 잘하는데. 무인기도 참고할만한 종류가 있었고 충분히 뜯어보고 참조 할만 했을 건데.
MUAV 개발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문제가 있었는데 정말 잘 이해가 안됨. 2002년 송골매 배치 완료 -> 2023년 MUAV 개발 완료(???)
가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릴 개발이었나 의문임
헤론이나 송골매는 MUAV에 비해 한참 작은 놈이니까
MUAV는 1톤따리가 아니라 리퍼급 체급임
헤론은 상승고도는 비슷한데.. 헤론도 중고도 무인기이고 아무리 MUAV가 MQ-9 하고 더 닮았다고 하더라도 저게 그렇게 어려운 기술인가 ? 솔직히 잘 모르겠음. 아예 맨땅에서 시작한것도 아닌데 왜 아직도 개발 못했는지 잘 납득은 안된다.
지금 문제가 된것은 중고도에서 비행시 빙결, 이착륙시 바람이 많이 불때 불안정한것 아님. 이런 기술은 헤론에도 적용되었을것 같은데
나오는 소리 봐서는 헤론도 손실하면서 운용하는데 MUAV는 그 손실마저 유인기 수준으로 줄이라고 해서 지랄난거 같은데
근데 그 빙결문제가 시베리아 북극기단+고고도라 생긴 상황이었다는 말은 있더라고요 영하 50도 이하 환경이 실제 터지는곳이 혹한기 한반도니
MQ-9의 미국에서 대만에 공급하는 가격이 대당 F-16과 같은 가격임. MQ-9 이런것도 소모성 무인기는 아님. 비쌈. MUAV도 가격이 결코 저렴한 무인기는 아님
개발중 ROC상향+최신기술 조정반영+사업관리 망함
이제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