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공군의 개선 없이는 아직까지는 쓰기 쉬운건 아니라는게 중론이겠네
타타리가미도 처음엔 저걸로 질타 많이 하다가 다른 오신트 이런 곳에서
나토식 전술은 공군의 개선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평가들도 나온 뒤론
좀 신중해지긴 했던데
하긴 나토군 출신 의용군들도 독립작전을 해도 나토식 전술교본대로 못하고 잇으니
결국엔 공군의 개선 없이는 아직까지는 쓰기 쉬운건 아니라는게 중론이겠네
타타리가미도 처음엔 저걸로 질타 많이 하다가 다른 오신트 이런 곳에서
나토식 전술은 공군의 개선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평가들도 나온 뒤론
좀 신중해지긴 했던데
하긴 나토군 출신 의용군들도 독립작전을 해도 나토식 전술교본대로 못하고 잇으니
대체 그 나토식 전술이 뭐길래 공군 없이 못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에어랜드배틀?
이 주제로 한 6번째 글 쓰는데 나토식 전술이 전술개념이면 만국공통으로 다양한 전술이 병용되고, 전략개념이면 나토 안에서도 국가마다 천차만별이라 하나로 설명하기 힘들어
대체로 공대지 전술 지상 폭격 지원 등에 관해서도 말 나오고 기계화 보병 운영 관한 것에 대한 견해등도 포함되면 이런저런 소리가 많기는 하니
당장 리투아니아나 에스토니아같은 나라들은 공군에 전술기가 아예 없어서 나토가 CAP 돌아주는 상황인데 얘들은 러시아한테 공격받으면 방어 초반에 공군 없으니까 나토식 전술을 못 써서 아무것도 못할까.. 아니잖아 없으면 없는대로의 전술이 있는거임
없으면 없는대로 맞는 전술로 가야겠지...
나토식 전술이라는 뭔가 정형화된 어떤 병법같은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고싶었어
보스니아나 코소보때도 그랬던거 처럼 주로 나토공군 다 소집 되어서 미국식으로 제공권 부랄 잡고 cas각만 외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