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좀 놀려먹고 싶었어
이민족 땅 동방 십자군으로 개척한거라
독일인 + 독일화된 원주민 + 슬라브계(폴란드, 마주리아인) 섞여있었음 - dc App
익명(krkis526)2023-08-03 17:54
답글
아하 고마워
익명(hyunmoo1500)2023-08-03 18:20
게르만화된 발트슬라브인.. 이기는 한데 실상 본체는 프로이센이 아니라 브란덴부르크지
Count(bfkpcceolqk7)2023-08-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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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화 된 슬라브인이구나..
본체가 프로이센이 아니라 브란덴부르크라는건 무슨 말이야?
익명(hyunmoo1500)2023-08-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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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대왕 피셜로 프로이센은 적대행위가 일어나면 줘도 되고, 본토인 브란덴, 마그데부르크, 슐레지엔만 건사하면 된다고 하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브란덴부르크가 선제후국이 프로이센을 합병하고 이름만 빌린 시점에서 이미 프로이센 공가는 절손되어 둘 사이에 혈연적인 관계는 없음
Count(bfkpcceolqk7)2023-08-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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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러니까 프로이센이라는 이름만 빌렸을뿐, 실제 프로이센 지역은 그렇게 영양가 있는 지역은 아니었단거지?? 신기하다 뭔가
익명(hyunmoo1500)2023-08-03 18:21
원래 발트어족 쓰는 토착민 프루스인들 살던동넨데 동방식민운동으로 십자군국가 세워져서 독일화됨
익명(165.132)2023-08-03 17:51
프로이센이라는 단어자체가 러시아에서 온거라
익명(1.250)2023-08-03 17:51
고대 프루테니아인들은 리투아니아인과 마찬가지로 로무바신앙을 믿는 집단이었고 북방십자군이란 명목으로 독일인들이 발트인들의 거주지를 정복하고 튜튼기사단국을 세움
튜튼기사단이 훗날 프로이센이 되고
tidore(tdr3620)2023-08-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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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럼 프로이센=게르만족 이라고 봐도 되는건가?
익명(hyunmoo1500)2023-08-0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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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테니아와 이웃하던 포메라니아인들도 마찬가지로 발트신앙을 공유하는 부족집단이었는데 독일에 통합되어서 포메른이 됨
현재는 폴란드에 통합되어서 포모제라는 이름
tidore(tdr3620)2023-08-0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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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센이란 이름을 달게 된 시점엔 독일인인데 프루테니아 시절로 가면 발트 슬라브족이지
tidore(tdr3620)2023-08-03 17:54
사실 프로이센 왕국은 이름만 프로이센이지 실제 중심지나 기원은 프로이센 지역이 아니라 브란덴부르크임.
익명(59.18)2023-08-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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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익명(hyunmoo1500)2023-08-03 17:53
고대 프로이센 이야기면 발트+슬라브였을 걸. - dc App
익명(kyoungmo)2023-08-0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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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근데 신성로마제국 때 이미 정체성이 바뀌어 버려서 이제와서 큰 의미는 없을 듯 - dc App
익명(kyoungmo)2023-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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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이 프로이센 공국이랑 합병해서 프로이센 왕국을 세운 이후로는 고대 프로이센의 잔재는 사실상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 함. - dc App
프로이센의 민족 구성은 프로이센 - dc App
엥??? 프로이센 민족이라는 구성이 따로 존재해??
기냥 좀 놀려먹고 싶었어 이민족 땅 동방 십자군으로 개척한거라 독일인 + 독일화된 원주민 + 슬라브계(폴란드, 마주리아인) 섞여있었음 - dc App
아하 고마워
게르만화된 발트슬라브인.. 이기는 한데 실상 본체는 프로이센이 아니라 브란덴부르크지
게르만화 된 슬라브인이구나.. 본체가 프로이센이 아니라 브란덴부르크라는건 무슨 말이야?
프리드리히 대왕 피셜로 프로이센은 적대행위가 일어나면 줘도 되고, 본토인 브란덴, 마그데부르크, 슐레지엔만 건사하면 된다고 하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브란덴부르크가 선제후국이 프로이센을 합병하고 이름만 빌린 시점에서 이미 프로이센 공가는 절손되어 둘 사이에 혈연적인 관계는 없음
아하 그러니까 프로이센이라는 이름만 빌렸을뿐, 실제 프로이센 지역은 그렇게 영양가 있는 지역은 아니었단거지?? 신기하다 뭔가
원래 발트어족 쓰는 토착민 프루스인들 살던동넨데 동방식민운동으로 십자군국가 세워져서 독일화됨
프로이센이라는 단어자체가 러시아에서 온거라
고대 프루테니아인들은 리투아니아인과 마찬가지로 로무바신앙을 믿는 집단이었고 북방십자군이란 명목으로 독일인들이 발트인들의 거주지를 정복하고 튜튼기사단국을 세움 튜튼기사단이 훗날 프로이센이 되고
아하 그럼 프로이센=게르만족 이라고 봐도 되는건가?
프루테니아와 이웃하던 포메라니아인들도 마찬가지로 발트신앙을 공유하는 부족집단이었는데 독일에 통합되어서 포메른이 됨 현재는 폴란드에 통합되어서 포모제라는 이름
프로이센이란 이름을 달게 된 시점엔 독일인인데 프루테니아 시절로 가면 발트 슬라브족이지
사실 프로이센 왕국은 이름만 프로이센이지 실제 중심지나 기원은 프로이센 지역이 아니라 브란덴부르크임.
아 진짜??
고대 프로이센 이야기면 발트+슬라브였을 걸. - dc App
뭐 근데 신성로마제국 때 이미 정체성이 바뀌어 버려서 이제와서 큰 의미는 없을 듯 - dc App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국이 프로이센 공국이랑 합병해서 프로이센 왕국을 세운 이후로는 고대 프로이센의 잔재는 사실상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 함. - dc App
그렇구나.. '프로이센' 왕국이니까 프로이센 지역이 중심인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