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에서 툭 튀어나온, 동떨어진 프로이센을포기할 수 없기에, 안정화 하기 위해계속해서 무리(폴란드 공략)를 해야만 하는데사실 따지고 보면 독일기사단의 식민지에 불과한 거를의미부여 안 하고 버리면 그만인 땅그러니 이제는 서방고토 수복에 전념하자
답은 오스트리아 주도 대독일이다 - dc App
그러니까 독일이 베네룩스 엘자스 로트링겐 오스트라이히 스위스의 독일계 영토를 되찾기 위해 떨쳐 일어나야 한다는 뜻이지? - dc App
지금와선 폴란드한테 줘놓고도 독일경제에 딱히 타격없는거 보면 줘도 그만인 땅이긴 했다 물론 소련이 붕괴하고 폴란드가 우호적인 국가가 되서 생긴 결과론이지만
근데 베네룩스는 서방고토라 하기엔 조상이 겹치는 프랑스가 영향력미친 시간이 더 길어서 서방고토 타령하면 우습게 보인다
골&라틴 잡종인 프랑크 호소인들에 의한 강점 역사가 있다 하여 그들의 민족 정체성이 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필 국가 통일 주도 집단의 정체성, 본거지라 필요한 거였지 동방 확장 의지 없으면 폴란드랑 갈등만 만드는, 독일 안보 전략상 부담만 되는 곳이라고 생각함 존재가 필연적으로 인근 국가들과 갈등만 되는 땅
그렇군요 전 프랑크계 국가의 정통성은 프랑스에 있다고 보는데 안 그런가 봅니다
통치세력의 정통성 면에서야 셋 중 서 프랑크가 가장 정통성 있겠으나 결국 다 단절됐으니 의미 없고 민족, 민족국가 성립으로부터는 게르만계의 종주집단, 정통성 면에서 독일 능가할 집단 없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