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陸航特中校疑收錢 漢光兵推洩密中國 - 政治 - 自由時報電子報共諜商人謝秉成操弄金錢債務 誘使軍官掉陷阱負責首都防衛重任的陸軍航空特戰指揮部六+一旅,捲入軍官洩漏國防秘密給共諜醜聞;檢調獲報,此案為頻繁往來兩岸的共諜商人謝秉成利用操弄金錢債務,逐步使謝姓中校落入陷阱。據悉,謝姓中校接受檢調偵訊時已認下部分案情,吐露謝秉成以其妻小為籌碼,稱等兩岸統一可保障其一家安全,而對價即是交付漢光演習有關該旅兵推的數百頁資料。news.ltn.com.tw중령은 군업무때문에 집에 들어가질 못하고, 아내는 초등생 2명 먹여살리려고 전업주부행.
돈이 후달려서 고생하는 걸 중공 간첩이 접근해서 살살 꼬득였는데
처음엔 중령이 완강히 거부했음에도 '2025년 내외로 중국 공산당이 대만을 무력으로 해방시키는 날이 오면 당신의 아내와 자식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주겠다'고 간첩이 약속하자 마음을 바꿔서 수백만원 받고 기밀팔아넘김.
진짜 무력해방한 뒤에 첫단계 수용소행이 대만군일텐데 그걸 믿노
아니 수억도 아니고 수백만?
중령 통장에 간첩한테 받은 수백만원이 발견되었다니까 아무리 많아도 수천은 아닌듯
군 후생복지가 이렇게 중요한것을...
저건 저 중령이 멍청한것도 있지만 고작 수백에 맘 흔들리게한 머만군 잘못이 더...
"수백많원 받고" ㅠ.ㅠ 나쁜짓한게 맞지만 인간적으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