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강원도나 황해도 등 전연지대 주민들이 평라선 열차편으로 함북 청진까지 피난을 가는 사례가 발생함
피난온 주민들이 주로 17세 미만 어린이들과 65세 이상 노인네들이었고 현지 당국이 여행증도 없이 열차를 타게 해 준 것으로 보면 지난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때 처럼 노약자 위주로 일단 소개시킨 것으로 보임
2. 고위급회담 당시 황병서가 우리측 인사(국방장관 출신 정떡이라 생략)에게 "ㅇ선생, 허리아파 죽겠소 나좀 살려주시오..."라고 도게자 함
해당 인사는 "황 선생, 좋은 날이 오면 좋은 병원에 모시고 갈테니 같이 갑시다. 그런데 이건 한치도 물러날 수 없소. 북측이 잘못한거 아니요?"라고 받아침
3. 신호ㅇ 상병 생활관에서 침낭딸침
4. 김태현 씨발 새끼가 내 로아커 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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