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처벌 실현성'이 너무 높다 보니
정당방위, 적극적 방어, 선제적 방어를
하기에 부담이 너무 많아서
온갖 또라이들에게
당하기만 할 수 밖에 없는 거 아닌가 싶음
병신은 병신짓 하지 말라고
미리 물리치료 실컷 가능하다면,
낌새만 보여도 정황으로 족칠 수 있다면
억울할 사람 많겠지만
뭐 아무튼 그럼
비이성적, 감성적 발상이지
정당방위, 적극적 방어, 선제적 방어를
하기에 부담이 너무 많아서
온갖 또라이들에게
당하기만 할 수 밖에 없는 거 아닌가 싶음
병신은 병신짓 하지 말라고
미리 물리치료 실컷 가능하다면,
낌새만 보여도 정황으로 족칠 수 있다면
억울할 사람 많겠지만
뭐 아무튼 그럼
비이성적, 감성적 발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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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도 있었네
여럿 있었을걸 - dc App
또라이는 어느시대든 있었고 단지 지금은 미디어 발달로 더 많이 접할뿐임
우범곤이라고 기네스북급 있었음
우범곤은.. 또라이긴 하지 걔도 인생에 화가 쌓여 터진 분조장
기네스북세운 총기난사같은거 있었지
막가파
그래서 조폭이랑 엮여야 살아남는다고 형님들 하나씩 모시고살았자나 주먹이 존나가까운시대라서
낌새 보이자마자 선제 물리치료 <--- 이런 말 하는 사람 태반은 억울하게 직접 당해보면 바로 평화 전도사됨
마치 삼청교육대 부활 운운하는처럼 ㅇㅇ
ㅇㅇ 그래서 감정적인 글인 거임 걍
그때는 어지간히 쌈박질해도 경찰에서 잡지도 않았고 잡아도 훈방했었음. 그거 말고도 사건사고는 많아서. 대신에 이런 묻지마 같은 정신병적 짓거리는 빈도가 확실히 낮았음.
어느정도에 대해서는 훈방 잘 줄 필요 있지 않나 싶음 하지만 그러기에는 경찰들이 민원 무서워서 그러기 어렵겠지
지금도 cctv 없는데에선 주먹질 해도 그냥 아몰랑 하는 경우 많음 ㅋㅋ 어차피 증거도 없고 녹취는 오히려 요즘 점점 불인정되는 상황이라 별 영상 증거 채증이 불가능한 경우엔 풀어버리는 경우가 인천 시흥 쪽에 많음
인천이 진짜 그리 험함?
한반도에서 뜨내기+소득 하위+하루살이 인생들이 가장 모이는 데가 인천-시흥-안산쪽임. 서울도 은평과 노원, 그 주변부가 이런 면이 있긴 한데 저쪽은 차원이 다름. 일단 같은 나라인가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확 다름. 사람들 태도가 누칼1협? 알빠노? 배째라? 쳐보든가 ㅋㅋ? 이런 마인드로 사람 기분 띠껍게 하고 긁어버리는 태도가 패시브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어깨빵 많은 건 기본이요 사람들 모이는 술집에서 은근히 자주 나오는 이야기가 경찰에게 안걸리면서 어떻게 사람을 폭행할 수 있는지였음. 시흥에선 야로나 터지기 전까지 경찰들이 여름에도 순찰 돌 때 방검복 끼고 다니는 거 많이 볼 수 있었음. 겨울이야 시기구분 할 것 없이 맨날 작용하고 다녔고
물론 인천 시흥 안산이 모두 그런 건 아닌데 재개발 해서 신축 아파트나 주택들이 들어선 곳이 아닌 구축 주택들이 많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게 멘탈에 좋음. 분식점 앞에서 엄마가 먹고 싶닫는 자식에게 대놓고 엄마 직업 운운 하면서 카드도 발급 못받아 ㅇㅈㄹ하면서 어린애에게 빨리 니가 돈 벌어서 부모 모셔야지 소리를 해대는데 뭘 ㅋㅋㅋㅋ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있다는 말처럼 그런 범죄들을 결함있는 기준을 가지고 신경질적으로 잡다보니 오히려 선따윈 개나 줘버린 잡범들이나 폭언 욕설 왕따 이지메 하는 놈들이 판치고 거기에 반격하는 순간 더 ㅈ되는 결말이 있다보니 사람들이 억눌리다 못해 폭발하는 지점에 와버린 거.
어려운 일임 듸지게 패준다고 능사가 아닌데 그렇다고 말로 타이른다고 듣는 것도 아니고
사람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일부는 말만 하더라도 조져버리고 일부는 패버려도 잘했다고 우쭈쭈해야 하는데 그게 쉽나. 무슨 이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ㅋㅋ
이젠 녹취가지고 하도 악용하니까 통신비밀보호법같은 거 말고도 그냥 재판부 판단에서 녹취는 증거로 채택안하고 오히려 했다고 말하는 순간 역관광당하는 상황까지 가고 있음. 집단적으로 미쳐가고 있는 건 맞아
항상 드는 생각인데 우리나라는 법이 너무 잘 돼 있어서, 인프라가 너무 잘 구축돼 있어서 문제인 것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