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동 전투, 평양 입성, 중국군 3차 공세 저지는 빼박 백선엽의 전공인데
6.25 개전 초반은 애매하네
1사단이 부대 편제를 완전하게 유지한 것도 아니고
12연대(연대장 전성호 대령)는 걍 전멸
13연대(연대장 김익렬 대령)도 임진강 철교 폭파 실패해 1개 대대만 남고 전멸
예비대인 11연대(연대장 최경록 대령)도 절반 이상 소멸
북한군에 비해 압도적 열세니 이해하지만
개전 초반은 잘싸웠다고 보기엔 무리?
다부동 전투, 평양 입성, 중국군 3차 공세 저지는 빼박 백선엽의 전공인데
6.25 개전 초반은 애매하네
1사단이 부대 편제를 완전하게 유지한 것도 아니고
12연대(연대장 전성호 대령)는 걍 전멸
13연대(연대장 김익렬 대령)도 임진강 철교 폭파 실패해 1개 대대만 남고 전멸
예비대인 11연대(연대장 최경록 대령)도 절반 이상 소멸
북한군에 비해 압도적 열세니 이해하지만
개전 초반은 잘싸웠다고 보기엔 무리?
K-반데라
6사단은 하천 끼고 방어 했는데 1사단은 배수진을 친 꼴이라서 그렇다고 개전초에 개성을 포기하고 바로 철수하는 판단을 누가 와도 하기는 힘들었을듯, 6사단은 춘천이라는 도시가 딱 하천을 끼고 방어하기 좋게 되어 있었으니 그냥 상황이 만든 결과에 가깝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