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그냥 해병대 사단장 하나만 짜르면 됬음.그러면 맨날 연례행사처럼 있던 일처럼 시간 지나면 아주 조용하게 잊혀질 일이였음.근데 겨우 한명만 옷벗기면 끝날 일을 국방부가 갑자기 급발진을 때림.왜?
아무도 이해 못하는중
백이 있겠지 추측도 필요없음 워낙 이런 게 비일비재했었으니
솔직히 이정도 사건이면 백도 그냥 너 나가라하고 덮고 싶을듯
수사단장이 자신있게 나선거 보면 뺴도박도 못할 증거들이 넘쳐난거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