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러시아 수준이면 쌍욕 오갈수도
한일 대사 초치때는 밥이야기도 분명 있었을거라고 본다
한일간 쌍방초치할때는 통지문 낭독하고 한부 손에 쥐어주고 꺼지라고 함
이건 대사관 직원들 회고록에도 잘 나온다
동유럽에선 쑤카거리면서 서로 쌍욕박고 문서 쥐어주고 보낼듯
유럽 러시아 수준이면 쌍욕 오갈수도
한일 대사 초치때는 밥이야기도 분명 있었을거라고 본다
한일간 쌍방초치할때는 통지문 낭독하고 한부 손에 쥐어주고 꺼지라고 함
이건 대사관 직원들 회고록에도 잘 나온다
동유럽에선 쑤카거리면서 서로 쌍욕박고 문서 쥐어주고 보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