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폴레옹같은애도 전쟁광에 대판 꺠지고 비참한 최후로 끝났는데 약간 영웅이나 위인반열에 올라갔잖아?


히틀러도 인종청소만 없었으면 그냥 뭔가 해보려고 했던 위대한 지도자 취급 받았으려나?


그리고 나치 하켄크로이츠나 제복 이런것도 별 거부감없었을 가능성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