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만 해도 게임은 취미로 인정해주지도 않고 무슨 나쁜일을 하고 지내는 거처럼 여겨져서 취미 적으라 하면 공란으로 비워두고 그랬는데 요즘에 와선 그냥 게임이 취미라고 해도 다들 납득하거든

근데 진짜 취미도 없고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사는 사람들이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