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렵게 취업하긴 했는데 직무랑 성격도 안맞고 즐겁지도 않고돈 좀 못벌더라도 걍 내가 즐거운 일 하고싶어서 몇년 썩은 다음에 퇴사하고 쉬면서 기술배운 다음 자영업이나 하고싶다월급쟁이는 내 취향이 아니야 그냥 내가 주도적으로 내 일 하고싶음ㅇㅇ
나도 벌이가 시원찮아도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일 하고 싶다
급여적인 수준에서는 만족하는데 그냥 사는게 재미가 없어 인생의 낙이 월급 딱 하나야 난 걍 술집같은거 차려서 단골들이랑 껄껄거리고싶음
코레일 사무직으로 들어가서 우리 동네 역에서 일하는거?
꼭 이뤄라
자영업을 취미로하면 망할걸
술집 알바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