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순직 사태에 대한 국방부와 해병사령부의 태도 때문에라도 현실은 픽션보다 강하다고 해안선도 억지로라도 재평가에 오를법한데

영화가 감독의 썩은 맛&공감이 어려울 정도로 극단적이라서 그런건지, 너무 오래된 탓인지(장동건이 태극기 휘날리며의 다음 작품으로 택함) 언급이 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