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전문 매체인 NK뉴스가 쇼이구가 방북한지 몇일만에 러시아 군용기가 방북했다고 함.
항로 추적 데이터와 위성 사진을 토대로 평양에 들어간 항공기의 외관과 크기 등을 분석한 결과 러시아 공군이 보유한 일류신(IL)-62M 기종이라고 판단했음.
NK뉴스는 해당 항공기는 러시아 군사 사절단에 쓰이는 VIP(매우 중요한 인사)용 여객기라고 판정했음.
유력한게 무기거래 논의한것으로 보임.
NK뉴스는 "항공기의 종류를 고려할 때 이번 방문은 중대한 무기체계를 가져오거나 가져가는 것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작다"며 "다만 모종의 물품 이전이나 지불이 이뤄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고,
해당 기체가 모스크바에서 이륙해 지난 1일 한국시간으로 오전 8시가 조금 지나 평양순안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이튿날 오후 9시께 모스크바로 돌아갔다고함.
"이는 비행기가 약 36시간 동안 지상에 머물렀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언급했음.
(러시아 군용기가 모스크바에서 이륙해 평양으로 이동한 비행경로)
(평양국제공항에서 도착한 러시아 소속 IL-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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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만약 현실화가 된다면 우리도 서서히 진짜 시동(우크라 무기지원)을 걸어야 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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